'전현무계획2', '열애설 메이커' 전현무 반한 맛집? "여자와 오고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4 09:15:4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알베르토 몬디 ‘픽’ 사천 굴구이 맛집에서 연애 갈망 속내를 드러낸다. 

 

▲전현무가 '비정상회담' 출연진을 초대해 먹방 투어에 나선다. [사진='전현무계획2']

 

24일(오늘) 밤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14회에서는 ‘사천잘알’ 알베르토 몬디가 ‘강추’한 바닷가 옆 굴구이 맛집에서 감동 폭발 먹방을 펼친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비정상회담 먹친구’ 삼인방의 먹트립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의 오랜 ‘외국인 절친’ 알베르토 몬디, 럭키, 다니엘 린데만이 사천 먹트립에 합류한 가운데, 전현무-곽튜브와 이들 모두는 경상남도 사천의 ‘찐’ 로컬 맛집을 찾아 나선다. 먼저, 사천이 원조인 100년 전통의 ‘사천 냉면’ 맛집부터 찾아간 이들은 “전국 팔도에서 이런 냉면은 처음 먹어본다”며 냉면을 ‘순삭’한다. 그런 뒤, 전현무는 ‘한국 거주 18년 차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에게 “네가 사천을 더 잘 아니까 다음 코스는 따라가겠다”고 선포한다. 그 즉시 ‘알베르토계획’이 시작되고, 알베르토 몬디는 “내가 왜 이 먼 곳까지 오냐면, 겨울에 굴이 예술이기 때문”이라며 꽁꽁 숨겨뒀던 단골 맛집을 소개한다. 

 

잠시 후, 알베르토 몬디 ‘픽’ 바다 옆 비닐하우스 식당에 도착한 전현무는 “와! 미쳤다. 분위기 죽인다. 여기 오면 펜션은 무조건 잡아야겠다”고 감탄한다. 뒤이어 자리 잡고 앉은 이들은 식당 주인이 직접 자연에서 키워 채취한 싱싱한 굴, 전복, 가리비 등 ‘조개 삼총사’가 푸짐하게 담긴 ‘모둠 종합 굴구이’를 영접한다. 곽튜브는 조개의 어마무시한 양에 ‘동공 확장’을 일으키더니 “이게 6만 5천 원 어치 맞냐?”며 재차 확인하고, 알베르토 몬디와 다니엘 린데만은 “이거 유럽에서는 100만 원 정도 한다”고 입을 모아 전현무를 빵 터지게 만든다. 

 

드디어 이들은 장작불에 잘 구워진 ‘조개 삼총사’는 물론, 싱싱한 생굴까지 먹으며 감탄과 감동이 폭발한 먹방을 펼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깊은 한숨과 함께 “여긴 진짜 인간적으로 여자랑 오고 싶다”고 말해 짠내웃음을 안긴다. 

 

‘알베르토계획’으로 엄선된 사천 굴구이 맛집의 정체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재무 안정·미래 투자 동시 확보"…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재무구조 개선과 중장기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총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유증)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업황 둔화로 약화된 재무안정성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태양광 중심의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2

"단기 희석보다 중장기적 생존과 도약"…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승부수에 담긴 의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유증)에 나선 것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재무 안정성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단기적인 주가 충격과 주주 반발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번 결정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규

3

에끌라두(ECLADO), ‘2026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 3년 연속수상 쾌거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에끌라두(ECLADO)가 지난 18 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The Plaza)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KCAB)’ 시상식에서 메디컬 코스메틱 부문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가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