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2024년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 봉사 진행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2-08 09: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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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 저소득 어르신 80여명에게 선물 전하고 안부 살펴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설을 맞아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저소득층 어르신 80여명에게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2024년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에서 10년 넘게 꾸준히 실천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 봉사단은 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기능식품·생필품 등이 담긴 설맞이 선물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저소득층 어르신 80여명에게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2024년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올해 설에도 주변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향균키트 등 필수품을 만들어 전달하고 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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