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회복지사, 자격증보다 실무 역량이 우선"... 나랑에듀, 복지 현장의 새로운 채용 기준 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7 09:47:16
  • -
  • +
  • 인쇄
'나랑에듀' 출신은 다르다... 사례관리부터 행정 서류까지 마스터한 '준비된 인재'로 각광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사회복지 교육 전문 브랜드 나랑에듀는 자격증 위주의 채용 시장에서 현장 행정 시스템을 즉각 다룰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며 복지 현장 기관장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사회복지시설 채용 시장의 흐름이 급변하고 있다. 자격증 소지만으로는 서류 전형조차 통과하기 힘들어진 반면, 현장 행정 시스템을 즉각 다룰 수 있는 '실무형 인재'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사회복지 교육 전문 브랜드 '나랑에듀'가 배출한 수강생들이 복지 현장에서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하며, 기관장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운영자들은 공통적으로 인력 교육의 어려움을 호소한다. 과중한 업무 속에서 신입 복지사에게 행정 기초부터 하나하나 가르칠 여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온라인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사례관리 기록지 작성이나 사회복지시설 정보시스템(W4C) 활용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켜 왔다.


나랑에듀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입사 직후 별도의 교육 없이도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수준의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를 넘어, 현직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사회복지사 취업공략집'과 실제 서류 기반의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것이 나랑에듀만의 차별점이다.


나랑에듀가 170만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들 사이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실무 교육이라는 미개척 분야를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취업 성공 사례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기 때문이다.


나랑에듀의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막연했던 실무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면접에서 행정 시스템 활용 능력을 어필해 합격할 수 있었다"는 후기를 남기며 나랑에듀의 전문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나랑에듀 대표는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강의를 파는 것이 아니라, 170만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사회복지 교육의 표준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3지방선거 인터뷰] 박경만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여의도는 24시간 역동하는 K-맨해튼, 신길은 AI 교육 특구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3월 29일 서울 시의원 영등포구 제3선거구(여의동, 신길 1·4·5·7동) 후보로 박경만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뒤, 박경만 후보는 지역 비전에 대해 공개했다. 박 후보는 공천 확정 후 가진 인터뷰에서 “여의도는 금융·문화·관광이 결합한 24시간 역동적인 도시로 재편하고, 신길은 AI 교육 인프라를 축으로 미래

2

'바로랩(BAROLAB)' 디퍼코리아, 창업 1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 인재채용 박차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퍼코리아가 사업 확장 및 조직 고도화를 위해 전방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단기간에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한 성공 공식을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며, 혁혁한 사업성장을 함께 열어갈 핵심 팀원을 모집하기 위함이다. 디퍼코리아는 창업 단 1년 만에 외부 투자 없이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탄탄한 자생력을 입증했다. 이

3

제 21회차 공매, 중앙지방검찰청 외 8개 검찰·법원합동 공매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전국 8개 검찰청, 법원이 압류 및 환수한 자산을 일반에 매각하는 대규모 합동 공매가 2026년 4월 6일 부터 진행된다. 참여 기관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대구지방검찰청, 울산지방검찰청,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제주지방검찰청, 수원지방검찰청, 김천지청 등이다. 각 기관의 압수품 및 압수 자산과 법원 파산 절차에서 확보된 물품이 통합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