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꿈이룸 적금' 리뉴얼 출시...자녀 성장 맞춰 우대이율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10:01:44
  • -
  • +
  • 인쇄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2일자녀의 성장주기에 맞춰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꿈이룸 적금’을 리뉴얼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BNK부산은행

 

‘꿈이룸 적금’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하 개인(1인1계좌)이며, 기본금리 연 3.50%에 우대금리 0.40%p를 더해 최고 연 3.90%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옵션으로는 ▲자녀 명의 통장에 육아수당 수령 시 0.1%p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 0.1%p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시 0.1%p ▲적금계좌 입금 자동이체 시 0.1%p가 있다.

 

가입금액은 월 1000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자유롭게 불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24개월이며, 가입 시 또는 만기일이전 재예치를 신청하면 2년 단위로 은행 방문 없이 자동 재예치 된다.

 

해당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평택서 조국 후보 선거사무원·경찰 폭행 사건 발생…유튜버 현행범 체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재보궐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선거 현장에서 등록 선거사무원과 신변보호 임무를 수행 중이던 경찰관들이 폭행당하는 중대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가해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됐다. 조국 후보 선대본 공보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1시 50분경, 경기 평택시 안중읍 정토사에서 한 유튜버가 조

2

위성곤, 부처님오신날 맞아 “자비롭고 따뜻한 제주…불교계 4·3 진실규명 추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내 불심(佛心)을 확인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종교계의 역사적 상흔을 치유키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이 공표됐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도내 사찰을 순회하며 봉축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제주 4·3 사건 당시 불교계가 입은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과 추념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위

3

조국, 평택 정토사서 김용남 대부업 차명 의혹 저격…“민주당이 결자해지해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재보궐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가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 가운데, 후보 간의 도덕성 검증과 공천 책임론을 둘러싼 갈등이 표면화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쟁 상대인 김용남 민주당 후보의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을 전면에 제기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과 결자해지를 촉구했다. 조국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