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두나우이바로쉬대, 학술 교류 진행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6 10:54:00
  • -
  • +
  • 인쇄
서울사이버대 캠퍼스 투어 및 교류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5일 헝가리 두나우이바로쉬 대학과 학술교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헝가리 두나우이바로쉬 대학과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이번 학술교류는 교육, 문화, 기술적 유대를 강화하여 양측 간의 협력과 소통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헝가리 두나우이바로쉬 대학에서는 야노시 슐리 이사장, 마르첼 벤코 이사 겸 사무총장, 라지차니-몰나르 모니카 부총장(기관 발전 및 총괄 담당) 등이 참석했다.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정상원 교무수석부총장,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 신지연 음악대학 부학장이 함께 자리했다.

양측은 서울사이버대 교내 캠퍼스를 둘러보고 대화 및 오찬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헝가리 두나우이바로쉬 대학은 공학과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운영하는 공립 대학으로, 영어로 진행되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타이어와 SK온 헝가리 법인을 비롯한 인근 글로벌 산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습·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한 실험실 시설과 폭넓은 전공 개설을 바탕으로 국제 학생 유치와 지역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에너지솔루션, 완성차까지 겨눈 '특허 칼날'…'특허 전쟁 선포 모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특허 분쟁의 전선을 완성차 업체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식재산권(IP)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성차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이지만, 실제로는 배터리 공급망 핵심 플레이어를 정조준한 전략적 압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배터리 산업 전반에서 특

2

삼성 오너일가 '12조 상속세 초대형 세금 프로젝트' 마침표…지배구조 안정 속 미래투자 '가속'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 오너 일가가 약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해 5년에 걸친 ‘초대형 세금 프로젝트’가 사실상 막을 내린다. 재계에서는 상속세라는 최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이재용 회장을 중시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본격 속도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3

에어데이터랩, 신보 ‘리틀펭귄’ 선정…AIoT 기반 주방 환경 관리 ‘혁신’ 가속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술로 상업용 주방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스타트업 ‘에어데이터랩(대표 이동혁)’이 차세대 유망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어데이터랩은 지난 3월 31일,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틀펭귄(Little Penguin)’에 최종 선정됐다. ‘리틀펭귄’은 창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