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11:09:52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NH농협카드가 지난 8일 영농철을 맞아 자매결연마을인 경기 동두천시 광암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카드 카드신용관리부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자매결연마을인 경기 동두천시 광암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NH농협카드]

이번 일손돕기에는 정방원 NH농협카드 카드신용관리부 부사장을 비롯한 카드신용관리부 임직원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양파 심기, 마늘밭 잡초 제거, 마을 환경 정비 등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정방원 NH농협카드 카드신용관리부 부사장은 “가을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G신용정보, ‘MG ASSET’ 설립…부실채권 매입약정 사업 본격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MG신용정보가 신용정보업계 최초로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을 위한 시행법인을 설립하며 부실채권(NPL) 사업 확대에 나섰다.MG신용정보는 100% 출자 자회사인 ‘MG ASSET’ 설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MG ASSET’은 개발사업 관련 부실채권을 매입한 뒤 이를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회사

2

유통업 체감경기 반등…백화점·편의점·마트 '맑음', 온라인은 '흐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여름 휴가철·추석 특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3분기 유통업계 체감경기가 회복세를 보였다. 백화점과 편의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업태는 기준치를 웃돈 반면 온라인쇼핑은 가격·배송 경쟁 심화로 부진한 전망을 이어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소매유통업체 5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6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3

희귀질환 치료 공백 개선…서울대병원·희귀의약품센터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희귀질환 환자들이 필요한 약을 찾아 헤매는 대신, 병원과 의약품센터의 상시 협력을 통해 필요한 정보와 치료 방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지난 9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필요할 때만 자문을 구하던 두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협력하기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