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금리 2%대 진입에 주택시장 ‘재조명’ 광주 랜드마크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1 11:36:02
  • -
  • +
  • 인쇄
주담대 금리 2%대까지 떨어져…연내 기준금리 1차례 인하 가능성 높아
대출이자 부담 완화…지역 대표 분양 단지로 내 집 마련 수요 집중 전망

▲ <사진=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메가경제=정진성 기자]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대를 기록하면서 주택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장 분위기는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최저 2.94%로 조사됐다. 지난 2021년 3월 이후 약 3년 만에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가 2%대로 내려온 것이다.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금리산정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까지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은행채 5년물 금리는 지난달 말 기준 3.4%대로 올해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현 기준금리인 5.25~5.50%를 연내 1차례 인하하겠다고 예고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한국은행도 동반 인하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 앞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 대출 부담 완화, 금리 인하 기대감에 재조명받는 광주광역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롯데건설이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선보이는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현재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최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라는 독보적인 주거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또 대형 브랜드와 2,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중대형 위주의 타입 구성 등으로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는 만큼, 금리 인하에 따른 부동산 상승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전망이다.

 

먼저,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대형 호수공원을 품은 차별화된 주거 가치가 주목된다. 이 단지를 품고 있는 ‘중앙공원1지구’는 광주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총 9개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 가장 큰 243만 5,516㎡ 규모로, 8개 테마숲과 11개 마을숲으로 구성된다. 풍부한 녹지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공간이 구축될 예정으로 향후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높은 주거 편의성도 기대된다. 먼저 단지 인근에는 광주 중심 상권으로 평가받는 상무지구가 위치하며,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도 인접해있다. 또 화정남초, 화개초, 풍암고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교통 호재도 돋보인다. 광주 지하철 2호선 1단계(2026년 예정) 정차역 2곳이 단지 도보권에 조성될 예정으로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현재는 제2순환도로와 상무대로 등을 통해 빠른 차량 이동이 가능하며, 경전선 서광주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세계적인 명품 마감재도 주목된다. 주방은 세계 3대 주방가구 브랜드와 독일 유명 주방 브랜드 , 하이엔드 주방가구 브랜드 등으로 꾸며진다. 욕실에는 150년 역사의 브랜드와 이탈리아 유명 브랜드 등이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 시 대부분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입주민을 위한 시설도 풍부하다. 입주민들이 단지 바로 앞 중앙공원의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28층에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하며 고급 사우나도 들어선다. 또 시니어클럽, 독서실, 북카페, 게스트룸, 피트니스, 골프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아울러 한 세대 당 약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도록 총 5,385대의 주차공간을 갖췄고, 넉넉한 주차를 위한 1,960대의 주차공간은 확장형으로 계획됐다. 현관 앞 세대창고를 제공해 주거공간 효율성도 극대화했다.

 

이러한 독보적인 장점으로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올해 광주 분양시장에서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분양 관계자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종부세 폐지 등 각종 현안과 맞물려 분양 상담 문의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다른 곳에서 누릴 수 없는 쾌적함과 함께 향후 시세 차익까지 고려해 볼 만하다는 점이 주택 수요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중앙공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8층 총 39개동, 전용면적 84~233㎡, 총 2,772세대로 이 중 2,364세대가 일반 분양이다. 총 3개 블록으로 △1BL(929세대, 전용 114~233㎡) △2-1BL(915세대, 전용 121~166㎡) △2-2BL(928세대, 전용 84~166㎡) 등으로 나뉘어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7년 8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소노인터내셔널, BTS 뉴욕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 참여…'33호텔 바이 소노캄' 협업 호텔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호텔·리조트 기업 소노인터내셔널은 글로벌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 - New York'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뉴욕의 '33호텔 바이 소노캄(33 Hotel by SONO Calm)'이 프로젝트 공식 협업 호텔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BTS THE CITY

2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영남이공대와 AI물류교육센터 개소…AGV·소팅봇 실습에 2027년 학과 신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영남이공대학교와 손잡고 AI·로봇 기반 물류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교육 인프라 구축과 학과 신설, 채용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미래 물류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CFS는 14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AI물류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현판식을

3

CJ대한통운, '심전도 AI' 건강검진 도입…택배기사 심장질환 조기 진단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대한통운이 업계 최초로 AI(인공지능) 기반 심전도 검사를 택배기사 대상 현장 순회 건강검진에 도입하며 건강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의 심장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AI 기반 심전도 진단 프로그램을 현장 순회 건강검진에 적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건강검진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