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바버(Barbour)'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8 13:10:49
바버 대표 상품, '왁스 재킷', '퀼트 재킷'비롯 다양한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 판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영국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브랜드 ‘바버(Barbour)’ 매장이 28일(금) 문을 연다.

바버는 1894년 영국 북동부 지역에서 출발했으며, 오늘날까지 브리티시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바버를 대표하는 상품인 ‘왁스 재킷’은 MZ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며 봄, 가을철 필수 아이템으로도 꼽힌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 바버 매장을 오픈한다[사진=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약 50평 규모로 들어선 바버 매장은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매장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특히 바버가 전개하는 클래식 라인과 인터내셔널 라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데, 매장 공간 조성에도 두 가지 콘셉트를 모두 반영했다.

바버 매장에서는 두 라인의 핵심 상품인 왁스 재킷, 퀼트 재킷을 비롯해 다양한 의류, 액세서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F/W(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물론 실용도 높고 가볍게 입기 좋은 S/S(봄·여름) 시즌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바버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8월 15일(화)까지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0% 할인을 더하는 프로모션을 자체 진행한다.

한편, 신세계사이먼은 2021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업계 최초로 바버 브랜드를 유치했으며, 올해 3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라움맨&바버 복합 매장의 문을 열었다. 또한 신세계사이먼은 올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렉토, 우영미 등 MZ 세대를 중심으로 ‘신명품’으로 각광받는 브랜드의 최초 아울렛 스토어를 잇따라 오픈하며 컨템포러리 MD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지원 실시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 이재민에게 구호물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에게 최대 3000만 원, 사업자에게 운전자금 최대 5억 원을 지원하고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도 실시한다.신한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과 고객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

하입프린세스, 'KCON LA 2026' 달궜다 '글로벌 성장 입증'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글로벌 힙합 그룹 H//PE Princess(하입프린세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강렬한 무대 경쟁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성장세에 힘을 실었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호흡했다.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경험을 쌓아온 이들은

3

신세계라이브쇼핑, 조선호텔과 협업…‘안심 트러플 찹스테이크’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라이브쇼핑이 조선호텔과 공동 기획한 ‘안심 트러플 찹스테이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속 편성할 예정이다. 이번 상품은 조선호텔 레시피를 적용한 프리미엄 간편식(HMR)으로,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소고기 안심을 사용하고 트러플 오일을 더했다. 조선호텔 특제 소스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