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제로제로 카페 트럭' 이벤트 전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30 16:16:03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오비맥주(대표 배하준) 카스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소비자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해줄 ‘제로제로 카페 트럭’으로 서울 시내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제로제로 카페 트럭’은 오비맥주 카스가 ‘2024 파리올림픽’ 오피셜 파트너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카스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의 올림픽 파트너로,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다채로운 올림픽 캠페인을 전개하며 응원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카스는 이번 카페 트럭 이벤트를 통해 바쁜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색다르고 유쾌한 방식으로 전하고자 한다.

▲ 오비맥주 카스 '제로제로 카페 트럭' 이벤트 전개

카페 트럭은 평일 중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장소 및 주말 중 소비자 밀집 지역을 게릴라성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제로제로 카페 트럭’을 방문한 소비자는 성인 인증을 통해 받은 시음권으로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신선한 맛의 성인용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개인 SNS에 트럭과 시음권 인증 사진을 함께 올린 소비자에게는 카스 0.0 한 캔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한 시음권은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이십오일(25일)’과 협업해 제작됐다. 부적 디자인의 시음권에는 ‘스트레스 제로’, ‘야근 제로’ 등 재치 있는 메시지를 담아 직장인과 소비자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해당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 및 장소는 오비맥주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더워진 날씨에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과 소비자들이 점심과 저녁 시간에 근무나 다음 날에 대한 걱정 없이 맥주 고유의 신선하고 짜릿한 맛을 가진 카스 0.0를 즐기고 힘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카스 0.0가 병맥주로 출시되어 동네 음식점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 만큼 점심시간이나 회식 자리, 다가오는 파리 올림픽 경기를 즐기는 시간에도 카스와 함께 서로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비맥주 카스는 국내 주류 업계 최초로 2024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브랜드로 선정되어, 카스 프레시와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중심으로 올림픽 응원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룹 세븐틴 유닛 부석순과 함께 ‘힘내자는 소리! 치얼스사운드(CHEERS SOUND)’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한 응원과 지지의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MK, 공간의 가치를 더하는 커스텀 아일랜드 키친 ‘The Island’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MMK(뮤지엄 오브 모던 키친)’가 사용자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 주방 공간의 쓰임을 확장하는 커스텀 아일랜드 키친 ‘The Island(디 아일랜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The Island’는 MMK의 시그니처 라인인 ‘Essential Line(에센셜 라인)’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주방 전체

2

'피의 게임X', 공개 첫 주말부터 흥행 돌풍…시리즈 최고 가입 성과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출발을 기록했다. 지난 3일 베일을 벗은 '피의 게임X'는 공개 첫 주말인 3일부터 5일까지 신규 유료가입 유입 지표에서 '피의 게임'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 여

3

두나무, 업클래스 1기 마무리…대학생 디지털자산 인재 육성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나무가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3개월간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을 주제로 100건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현장 취재와 인터뷰, 실무형 멘토링에도 참여했다.두나무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업스페이스(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