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 카카오프렌즈와 첫 컬래버레이션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7:02:42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파이드픽셀즈와 공동 서비스하는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이하 그랑사가 키우기)와 인기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카카오프랜즈와 첫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총 7종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라이온’, ‘네오’, ‘튜브’, ‘제이지’, ‘어피치’, ‘무지&콘’, ‘프로도’는 각각 다양한 속성과 포지션의 ‘그랑사가 키우기’ 영웅으로 등장해 게임 속에서 활약한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7종의 영웅과 더불어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인 ‘춘식이’도 한정판 펫으로 등장한다. ‘춘식이’는 게임 속에서 특색 있는 모션 연출을 선보인다. 아울러 기존의 3매치 미니게임 역시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카카오프렌즈 버전으로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이벤트 챌린지 2종을 진행한다. 챌린지에 참석한 이용자들에게는 컬래버레이션 한정 ‘아티팩트’와 카카오프렌즈 코스튬을 제공한다. 챌린지 코스튬에는 카카오프렌즈 영웅 7종의 코스튬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춘식이’ 펫과 카카오프렌즈 컬래버 영웅을 제공하는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5월 30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그랑사가키우기’는 원작의 매력적인 아트와 몰입감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와 카카오프렌즈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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