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이른 무더위와 냉방 사용 증가로 피로감과 근육 뭉침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 헬스케어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세라젬이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여름철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수요 공략에 나섰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과 자·타사 보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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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라젬] |
‘마스터 V 컬렉션’은 제품별 최대 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마스터 V5’, ‘마스터 V7’, ‘마스터 V9’ 구매 고객은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마스터 V7’은 보상 프로그램 적용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세라젬은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세라젬 밸런스’를 비롯한 주요 제품에 대한 자·타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종 이상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마스터 V 컬렉션’, ‘파우제 M 컬렉션’, ‘셀트론 순환 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제품 무상 수거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최근 무더위와 냉방 사용으로 인한 피로감과 근육 뭉침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안마의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고객 부담을 낮추고 집에서도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상 프로그램과 주요 제품 혜택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498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109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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