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특전사 vs 해병대, '기동 소총 사격' 중 폭우에 안개까지...결과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9 09:59:0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 특전사와 해병대가 역대 최고난도 사격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폭우와 안개라는 자연 변수를 만나 아찔한 위기 상황을 겪는다.

 

▲특전사와 해병대가 '기동 소총 사격' 중 폭우를 만나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다. [사진='강철부대W' 방송 갈무리]

 

10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1회에서는 특전사와 해병대의 결승 사전미션 ‘4인 실탄 사격’의 2라운드 ‘기동 소총 사격’이 진행된다. 이날 두 부대는 2라운드 미션을 위해 야외 장소에 집결한다. 최영재 마스터는 ‘기동 소총 사격’에 대해 설명한 뒤, 압도적인 베네핏을 공개한다. 특전사에서는 김지은-우희준, 해병대에서는 박민희-윤재인이 출격하기로 하고, 이중 특전사가 먼저 출발선에 선다. 그런데 추적추적 내리던 빗줄기가 갑자기 굵어지고 돌풍까지 불어 닥치는 상황이 돼, 대원들은 물론 ‘MC군단’마저 긴장시킨다. 

 

열악한 날씨 속 휘슬이 울리고, ‘카바디 국가대표’ 출신인 우희준은 초반부터 전력 질주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빗길에서 미끄러지는 상황이 벌어져 충격을 안긴다. 해병대 박민희-윤재인 역시, 폭우라는 자연 변수로 인해 위기에 처한다. 여러 장애물을 개척한 뒤 회전 표적을 제거하던 중, 박민희가 거센 빗줄기 때문에 연달아 실수를 하는 것. 이에 윤재인은 “차분하게! 차분하게!”를 외치며 박민희를 진정시킨다. 과연 두 부대가 난이도 최상급 미션에서 폭우라는 변수를 어떻게 뚫고 나갈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기동 소총 사격’ 종료 후 최영재 마스터는 ‘4인 실탄 사격’의 최종 라운드인 ‘수색 섬멸 저격’을 설명한 뒤, “이번 미션은 야간에 진행된다”고 고지한다. 이에 깜짝 놀란 MC 김동현은 “야간 사격이 진짜 어려운 건데”라며 난감해 하고, 김성주 역시 “밤에 뭐 보이지도 않을텐데…”라고 당혹스러워한다. 얼마 후, 두 부대 대원들은 짙은 어둠에 안개까지 자욱한 미션 장소에 도착한다. 한치 앞도 안 보이는 깜깜한 미션 장소에 ‘MC군단’은 “너무 안 보이는데?”, “역대 최고난도 아니냐?”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미션을 시작하기도 전, 모두가 압도된 마지막 라운드 ‘수색 섬멸 저격’에서 과연 어떤 부대가 승리할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한편 ‘강철부대W’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12월 3일 기준)에서 7위를 차지해, 무려 10주 연속 ‘차트인’ 했다. 또한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와 많이 본 뉴스를 휩쓰는 등 결승전에 쏠린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역대급 베네핏이 걸린 결승 사전미션 ‘4인 실탄 사격’ 최종 결과는 10일(화)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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