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몽골 편, 최다 독박자는 누구? "젖꼭지 털 밀다 피났어" 호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6 0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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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3’의 몽골 편 ‘최다 독박자’가 벌칙 수행을 위한 눈물겨운 젖꼭지 부상 투혼(?)을 발휘한다.

 

▲'독박투어3' 몽골 편에서 최다 독박자가 드디어 결정, '부흐 분장하기' 벌칙을 수행하며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사진='독박투어3' 방송 갈무리]

 

1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 13회에서는 몽골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이번 여행의 ‘최다 독박자’ 선정에 몰입하는 흥미진진한 현장과 함께, ‘부흐(몽골 전통 레슬링) 분장하기’를 수행한 ‘최다 독박자’의 정체가 공개돼 또 한 번의 ‘레전드 장면’이 탄생할 전망이다.

 

이날 ‘독박즈’는 몽골 유목민 부부의 게르(몽골식 전통 가옥)를 방문해 양 몰이와 현지 음식을 체험한 뒤, ‘최다 독박자’ 벌칙 수행을 위해 무려 300km 거리를 달려간다. 차로 7시간 가까이 이동한 ‘독박즈’는 ‘울란바토르’에서 가장 큰 백화점에 도착한다. 이곳에서 ‘최다 독박자’ 벌칙인 ‘부흐’ 복장하고 쇼핑하기 벌칙을 수행하기로 한 것. 치열한 ‘독박 게임’ 끝 ‘최다 독박자’가 된 한 멤버는 ‘부흐’ 복장으로 변신한 뒤, 멤버들에게 ‘젖꼭지 부상’을 호소한다. 그는 “부흐를 멋지게 입으려고 젖꼭지에 난 털을 밀다가 피가 났다. 젖꼭지 한 쪽이 날아가는 줄 알았다”라고 하소연한다. 

 

그럼에도 ‘독박정신’으로 중무장한 그는 ‘부흐’ 차림을 한 채 백화점을 누비는데, 다시 얼마 지나지 않아 ‘현타’에 빠진다. 이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안되냐?”라고 애원하지만 멤버들은 “여기 에스컬레이터밖에 없다는데?”라고 칼답해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나아가 ‘독박즈’는 ‘최다 독박자’의 몸매에 ‘엄지 척’을 하면서, “혹시 운동했냐? 아니면 몽골 양고기를 먹어서 몸매가 근육질이 됐나?”라고 폭풍 칭찬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부흐 분장’을 소화한 ‘최다 독박자’가 울란바토르 백화점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켰을지, ‘독박즈’의 몽골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1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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