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DP 평가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2년 연속 수상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3-14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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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은 물론 포트폴리오 영향과 공급망 관리 개선 성과 공인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13일 열린 ‘2023 CDP Korea Awards’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매년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과 물 관리 성과 등을 평가해 공개하는 단체로 신뢰성 높은 지속가능성 평가로 꼽히고 있다.
 

▲IBK기업은행이 지난 13일 열린 ‘2023 CDP Korea Awards’에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를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 [사진=IBK기업은행]

 

또 CDP 한국위원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CDP Korea Awards’는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들을 시상하고 있다. IBK기업은행이 2년 연속 수상한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의 경우 금융을 비롯한 9개 부문 고득점 기업들을 선정한다.

IBK기업은행은 이번 2023 CDP 평가에서 ‘Leadership A-’를 획득해 2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기후변화 관련 사업전략을 비롯해 포트폴리오 영향, 공급망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이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IBK기업은행은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금융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꾸준한 ESG경영 실천을 통해 글로벌 금융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지속가능금융 최우수 은행상’을 받는 등 다양한 ESG경영 추진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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