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상미당홀딩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전국 단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 행보를 이어갔다.
상미당홀딩스는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명절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초구 관내 어르신 270명이 참석했으며, 임직원들은 떡국과 명절 음식, 삼립호빵 등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윷놀이 대회, 전통놀이 프로그램, 신년 포토존 운영 등을 통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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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상미당홀딩스] |
제품 후원 활동도 병행됐다. 각 계열사는 2월 한 달간 사업장 인근 28개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했다. 삼립은 서울·경기·충청·경상·전라 지역 13개 복지기관에 그릭슈바인 햄 세트, 크림빵, 약과 등 총 1만1400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 파리크라상은 서울·경기·강원 지역 4개 복지기관에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등 파리바게뜨 제품 300여 개와 쌀을 지원했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 지역 행정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100가정에 설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섹타나인·SPC팩·SPL 등도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햄 세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기부하고 돌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전국 사업장에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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