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영덕·안동 이재민 대피소 찾아 치킨 기부 봉사...임직원 자발적 참여 선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1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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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멕시카나가 지난 29일 ,30일 양일 간 이번 산불 화재 피해 지역인 영덕과 의성 지역의 이재민 대피소를 직접 찾아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치킨을 기부하며 연일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나아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멕시카나치킨은 산불 피해 발생 이튿날인 지난 27일부터 경북 지역을 담당하는 본사 직원으로 별도의 재난 지원 TF를 구성하고 각 지역의 이재민 대피소에 파견해  현장에서 치킨을 직접 조리하여 기부하는 선행을 펼치기 시작했다. 

 

멕시카나 치킨의 이번 치킨 기부 봉사는 ▲27일 안동체육관을 시작으로 ▲28일 의성군 임시청사 ▲29일 영덕군민센터 ▲30일 안동체육관 등 각 지역을 순회 방문하여, 본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말에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계속 이어갔다.

또한, 멕시카나는 지난 27일 경북 산불 재난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를 위하여 대한적십자사를 통하여 1억원 상당의 기부금을 직접 전달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의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아가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게 되신 모든 이재민 분들과 지역 사회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든 이재민 분들의 일상 복귀와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가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저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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