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인, 신메뉴 6종 직영점 선출시 후 고객 호평 이어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5 08:40:21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한민국 쌀국수 브랜드 포메인(Phomein)이 최근 직영점에서 선보인 신메뉴 6종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라갈비 포 ▲텐돈 포 ▲콤비네이션 포 ▲뉴 청크 포 4종과, ▲오리엔탈 해산물 볶음면 ▲모닝글로리 볶음 2종으로 구성됐다. 직영점에서 먼저 판매가 시작된 이후, “토핑 구성이 신선하다”, “도가니탕을 연상시키는 텐돈 포가 이색적이다”, “불향 가득한 매콤한 볶음면이 인상적이다", "밥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모닝글로리 볶음" 등 호평이 이어졌다. 고객 반응 전반에서는 "새로운 메뉴에서도 포메인만의 맛과 품질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브랜드 신뢰를 굳혔다.

특히, 직영점에서 신메뉴를 접한 고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각 매장에서의 출시 시점을 묻는 고객 문의가 늘고 있다.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 속에 일부 가맹점주들의 조기 도입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포메인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신메뉴 시식단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직영점 3개 매장에서 모집한 시식단에는 수백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당첨된 고객들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신메뉴를 체험하고, “기존 포메인 쌀국수와 또 다른 재미가 있다”, “힘줄, LA갈비, 큼직하게 찢은 양지고기 등 토핑별 매력이 뚜렷하다”, “볶음류 메뉴는 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풍미로 쌀국수와는 또 다른 만족감을 준다”는 등 평을 남겼다.

포메인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전국 매장 도입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포메인 신메뉴는 직영점에서 먼저 선보인 뒤,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한편, 포메인은 국내 유일의 햅쌀면 생산 설비와 자체 개발 육수 시스템을 갖춘 전문 쌀국수 브랜드로, 전국 약 1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표준화된 품질·위생 관리 시스템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며, 최근에는 스마트 누들 팩토리 설립 계획을 밝히는 등 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안정적인 품질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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