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월리를 찾아라 런’ 단독 할인 이벤트 진행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5 09: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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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러닝 행사 참가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얼리버드 신청과 신한카드 전용 할인 혜택을 앞세워 러닝·웰니스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는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오는 6월 21일 개최되는 ‘월리를 찾아라 Run with 신한카드(이하 월리런)’ 단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 [이미지=신한카드 제공]



월리런은 참가자들이 월리 복장을 착용한 채 마라톤 코스를 달리는 행사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주최하고 신한카드가 공식 후원한다. 행사는 10㎞와 5㎞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며, 선착순 900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5㎞ 코스 7만7000원, 10㎞ 코스 8만8000원이며 할인 적용 시 각각 6만 1600원, 7만 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은 신한카드 결제 시에만 적용된다. 일반 신청은 18일 오후 7시부터 CJ온스타일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월리런 티셔츠와 스트링백, 양말, 배번호 등으로 구성된 스타트 패키지가 제공된다. 완주자에게는 CJ온스타일이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완주 패키지도 지급된다.

신한카드는 최근 프로축구 경기 연계 행사를 통해 가족 단위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경기와 연계해 ‘신한카드 DAY’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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