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랑남 최홍만' 최홍만, 고양이 카페서 핑크빛 모먼트? "아이 키우고 싶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7 10:32: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왕 크니까, 왕 귀여운’ 최홍만이 고양이들과 힐링하는 하루를 선보인다.

 

▲'키링남 최홍만'. [사진=SK브로드밴드]

 

17일(수)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키링남 최홍만’(제작 SK브로드밴드)에서는 ‘218cm 대한민국 대표 골리앗’ 최홍만이 고양이 카페를 방문해 고양이들과 꽁냥꽁냥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최홍만은 “어릴 때부터 고양이를 좋아했다”며, “하루만 고양이가 되고 싶어~”라는 노래를 흥얼거린다. 직후, 그는 “(고양이들과) 소통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뒤 고양이 카페로 향한다. 수십 마리의 고양이들과 일일이 눈맞춤을 한 최홍만은 다정히 고양이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물론, 고양이 맞춤 마사지까지 서비스한다. 그러던 중, ‘뽀뽀’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최홍만에게 기습 뽀뽀를 시도해 현장을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던 중, 최홍만은 팔에 붙은 파리 한 마리를 발견해 기겁한다. 그는 스태프에게 파리가 있다며 난리를 치다가 급기야 제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파리를 내쫓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이후, 진정된 마음으로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주던 최홍만은 대뜸 “아기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동물도 사람도 먹을 때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다. 내가 먹는 기분이다”며 애틋한 눈빛을 발산한다. 

 

“고양이는 그 자체로 힐링!”이라고 밝힌 최홍만은 “난 큰 게 싫다. 작은 게 좋다”라고 말하는데, 최홍만이 고양이들과 세상 달달한 케미를 발산한 하루는 17일(수)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키링남 최홍만’ 2회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전기술·도화엔지니어링, 해외 에너지 플랜트 시장 공동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이 도화엔지니어링과 손잡고 해외 에너지 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전소 설계 기술력과 해외 사업개발 경험을 결합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전기술은 23일 도화엔지니어링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사업 공동개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2

[메가이슈] 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협력 선언…공급망·에너지·AI 공동 대응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과 저출생·고령화 등 양국의 공통 과제에 공동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해 경제협력의 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와 함께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3

신한은행 음악상 수상자 신영호, 비오띠 국제 콩쿠르 준우승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발굴·지원한 피아니스트 신영호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한음악상 출신 연주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면서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 장기적인 지원 활동도 주목받고 있다.2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제15회 신한음악상 수상자인 신영호는 이탈리아 베르첼리에서 열린 ‘제7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