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1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미래내일 일경험’ 목표 조기 달성...추가 물량 확보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15: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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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0명 참여 확정… 우수 운영기관으로서 사업 성과 견인

사진 : 한국폴리텍1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국폴리텍1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산학협력처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프로젝트형) 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본래 목표였던 참여 청년 150명 모집을 100%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과 우수 운영기관으로서 추가 물량 20명을 배정받아, 총 170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이번 성과는 산학협력처가 사업 초기부터 체계적인 홍보 전략과 기업 연계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에 집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고용노동부는 사업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운영 성과가 우수한 일부 기관을 대상으로 추가 인원을 차등 배정했으며, 한국폴리텍1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산학협력처는 참여 청년의 만족도와 참여 기업의 호응도 면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아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

홍성백 산학협력처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유능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추가로 배정된 20명의 청년들도 양질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내일 일경험(프로젝트형) 사업은 청년들이 실제 기업 또는 기관에서 단기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능력을 개발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청년고용정책 사업이다.

한국폴리텍1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산학협력처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여 청년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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