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한국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3년 연속 우수 기업 선정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5:29:58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4년 한국의 소비자보호 지수(KCPI :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지방은행 부문에서 3년 연속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사진=BNK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는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BNK부산은행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며 올해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BNK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및 고도화 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 영업점 내부통제 점검 강화, ▲심야시간 및 휴일거래 본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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