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힐, 8년 만의 디자인 한정판 출시…‘모노그램 아틀리에’ 한국서 첫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17:25:2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AT로스만스가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의 디자인 한정판 ‘모노그램 아틀리에(The Monogram Atelier)’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던힐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하우스 룰(House Rules)’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던힐이 추구하는 ‘품격 있는 삶의 규칙(Rules for Fine Living)’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디자인에 담아냈다.

 

▲ [사진=BAT로스만스]

 

‘모노그램 아틀리에’는 2018년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던힐 디자인 한정판으로, 던힐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해당 디자인은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글로벌 최초 출시 모델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던힐의 이니셜인 ‘D’와 ‘H’를 반복적으로 배열한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100년이 넘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균형감 있는 패턴 디자인으로 던힐이 추구하는 품질과 스타일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한정판 라인업은 ‘던힐 1mg’, ‘던힐 3mg’, ‘던힐 6mg’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던힐의 품질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라며 “한국에서 글로벌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국내 성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던힐 ‘모노그램 아틀리에’ 한정판은 6월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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