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카세' 전현무 "곽튜브 진짜 여자 많아" 돌발 폭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09:05:2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조회수 토털 30억뷰’의 사나이 침착맨X곽튜브X김풍이 ‘현무카세’ 아지트를 찾은 가운데, 침착맨이 MZ 세대를 홀린 자신만의 인기 노하우를 시원하게 밝혀 전현무X김지석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 1일 방송하는 '현무카세'에서 전현무가 곽튜브를 위한 코스 요리를 만들어준다. [사진=ENA]

 

8월 1일(오늘) 밤 9시에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연출 문태주) 4회에서는 ‘뉴미디어 황제’ 침착맨X곽튜브X김풍이 전현무와 김지석의 아지트를 방문해 이들이 차려준 ‘퇴근 푸드’와 함께 ‘찐친 바이브’를 풍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와 김지석은 ‘네 번째 예약 손님’ 침착맨과 곽튜브를 향해, “두 사람의 구독자수를 합치면 455만명, 누적 조회수는 무려 30억뷰라고 한다”며 ‘리스펙’ 한다. 특히 김지석은 “침(착맨) 형 혼자서 누적 조회수 25억뷰라는데 진짜냐?”라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전현무 역시 “나 진짜 형이라 부를게”라며 MZ들을 사로잡은 침착맨만의 노하우를 궁금해 한다. 이에 침착맨은 으쓱해하기는커녕, “전 솔직히 제 영상 재미 없어서 안 본다”라고 셀프 디스하고, 전현무는 “나랑 다 반대다. 난 내가 나오는 부분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잠시 후, 침착맨은 “저도 이해가 안 돼서 그거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라며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 털어놓고, 전현무와 김지석은 바로 고개를 끄덕이더니 “아, 진짜 멋있다”라며 ‘침착맨=뉴미디어의 정석’임을 인정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전현무는 “난 유튜브에서 통할 것 같으냐?”라고 물으며 뉴미디어까지 노린다. 때마침 그가 만든 ‘메인 요리’까지 완성되자, 침착맨은 갑자기 ‘라방’을 켜서 전현무-김지석의 생애 최초 ‘라방 데뷔’를 성사시킨다. 과연 침착맨X곽튜브X김풍에 전현무와 김지석까지 가세한 ‘라방’이 어떤 반향을 일으켰을지,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MZ 찐친’ 곽튜브의 연애사도 깜짝 폭로한다. 야심차게 준비한 ‘MZ 취향저격’ 디저트를 내놓던 중, 전현무는 “곽튜브가 진짜 여자가 많다”라고 하더니, 자신이 눈으로 확인했던 증거들을 줄줄 읊는다. 하지만 곽튜브는 당황하는 것도 잠시, “현무 형이 워낙 잘 노시니까, 형에게 조언도 많이 듣고”라면서 역공에 나서 “같이 죽자는 거냐?”라는 전현무의 역정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곽튜브는 “형이 왜 갑자기 요리 프로그램을 하겠냐?”라고 의미심장 발언까지 투척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침착맨X곽튜브X김풍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너튜브 라방 데뷔’를 한 전현무-김지석의 생생한 현장과, 김풍에게 전수받은 독특한 애피타이저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비장의 메인 요리로 세 사람을 대접한 전현무의 셰프 활약상은 8월 1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ENA 오리지널 예능 ‘현무카세’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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