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2' 김대희 "세윤아 상의 벗어" 태국 야시장서 '상탈' 제안?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09:58:0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2’ 유세윤이 태국 빠이 야시장에서 화끈한 상의 탈의(?)를 시도한다. 

 

▲'독박투어2' 출연진들이 태국 야시장에서 과감한 상의 탈의 패션을 선보인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0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국 힙스터들의 성지인 ‘빠이 야시장’을 방문해, ‘5인 5색’ 패션쇼를 선보이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 찬 빠이의 워킹스트리트에 입성한다. 거리를 걷던 중, 김대희는 상의를 탈의한 채 자유롭게 활보하는 현지인을 목격하자 가장 몸이 좋은 유세윤을 향해 “세윤아, 너도 벗어~”라고 권한다. 유세윤은 “여긴 옷 벗어도 되나 보네?”라고 호응하더니, 당당히 단추를 풀고 셔츠를 오픈해 ‘독박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잠시 후, 이들은 힙스터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옷 가게를 발견한다. 이를 본 김준호는 “우리 여기서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서, 꼴지 한 사람이 다섯 명 옷 전부 결제해주자”고 제안해 ‘야시장 통 독박자’ 뽑기에 돌입한다. 곧장 가게 안으로 들어선 멤버들은 매의 눈을 가동해 옷 쇼핑을 한 뒤 환복한다. 순식간에 ‘빠이 힙스터’로 변신한 ‘독박즈’는 5인 5색 매력을 뽐내며 패션쇼를 선보인다. 그런 뒤, 김대희는 “내가 바로 히피의 정석!”이라며 자신감을 내뿜는다. 하지만 김준호는 김대희를 향해 “해외에서 범죄 저지르고 숨어 지내는 은둔자 같다”고 디스해 웃음을 안긴다. 뒤이어 유세윤은 “내가 클래식 히피지~”라며 시크한 표정을 짓는데, 김준호는 “넌 그냥 일본 우동집에서 일하는 직원 같아”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유세윤은 상반신을 노출한 채 ‘뽀빠이’ 멜빵 바지를 입은 김준호에게 “독특한 패션으로 화제가 된 붕어빵 가게 아저씨 패션 같다”고 찰떡 비유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드디어 ‘독박즈’는 현지 옷가게 사장님을 불러,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달라고 요청한다. 과연 누가 ‘빠이 힙스터 패션’ 1인자가 될지, 그리고 ‘워스트 드레서’ 겸 ‘야시장 통 독박자’는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빠이 야시장’에서 파격 힙스터 패션 대결을 벌인 ‘독박즈’의 유쾌한 케미는 10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종합미용면허증 수강생 모집…3월 4일까지 접수, 3월 5일 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미용 산업이 세분화되고 전문화되면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종합미용면허증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영구화장, 왁싱, 속눈썹 등 피부·미용 중심 시술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자격과 학력을 동시에 갖추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

2

hy, ‘슈퍼100 그래놀라’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리바이오틱스 기반 통곡물 제품 ‘슈퍼100 그래놀라’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포당 용량을 기존 8g에서 15g으로 늘리며 활용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 슈퍼100 그래놀라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한 통곡물 제품이다. 유기농 발아 통곡물 5종인 발아통밀, 발아귀리, 발아현미, 발아수수,

3

하얼빈·삿포로·퀘벡 달군 신라면…세계 3대 겨울축제 ‘매운맛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 신라면이 중국 하얼빈, 일본 삿포로, 캐나다 퀘벡 등 세계 3대 겨울축제 현장을 연이어 찾으며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혹한의 축제 현장에서 ‘K-라면’의 매운맛을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는 평가다. 농심은 올해 1월 중국 하얼빈 ‘빙등제’ 참가를 시작으로, 2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과 일본 ‘삿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