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장혁, 女승려들 요청한 의문의 '콜' 수행 중 팬미팅 한 사연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4 08:33:1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박장대소’ 박준형과 장혁이 인사동에서 자신의 팬들을 만나 ‘콜’ 수행을 함께하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박장대소'.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5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2회에서는 서울 인사동에 뜬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여성 승려들의 ‘콜’을 받고 직접 길거리 캐스팅(?)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여성 승려들에게 의문의 ‘콜’을 받은 뒤, ‘매의 눈’을 가동하며 인사동 길거리를 누빈다. 그러던 중 한 외국인이 “장혁 님의 팬이다”라며 관심을 보이자, 박준형은 “네 팬이라고 하니까 네가 한 번 설득해 봐”라고 장혁을 푸시한다. 장혁은 영어 이슈로 인해 난감해 하면서도 ‘허그’를 해주는 등 팬서비스 정신을 발휘한다. 

 

‘박장 브로’가 승려들에게 어떤 ‘콜’을 받은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제작진의 ‘즉석 콜’ 미션을 받아 또 다시 길거리로 나선다. 이때 박준형은 “god 팬!”이라는 시민을 만나, “30분 안으로 청소를 마쳐 달라”는 다급한 ‘콜’을 받는다. 박준형-장혁은 곧장 “오케이!”라며 현장으로 달려가 일사분란하게 청소에 돌입한다. 특히 장혁은 설거지를 맡아 ‘퐁퐁’과 물아일체가 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미션 종료 후 장혁은 ‘박장카’에서 대기하며 “아까 설거지를 하면서 내가 퐁퐁과 ‘물아일체’가 된 것 같았다”고 고백한다. 박준형 역시 “집에서의 유일한 내 힐링 타임이 설거지할 때다. 아무 생각 없이 한다”며 맞장구친다. 그러자 장혁은 “난 그럴 때 노래를 불러”라고 하더니 갑자기 폭풍 래핑으로 ‘설거지송’을 불러 ‘TJ’(장혁의 가수 시절 활동명) 본색을 드러낸다. 

 

인사동에 뜬 박준형-장혁의 유쾌한 ‘콜’ 수행기는 5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환율 부담 덜자”… 롯데호텔 괌, 프로모션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괌이 환율 상승과 고물가로 해외여행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여행객들을 위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괌은 괌 투몬(Tumon) 지역 중심부에 위치해 주요 쇼핑시설과 관광지, 맛집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이동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다양한 현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호텔은

2

“평양 전기차엑스포까지 띄웠다”…국제e모빌리티엑스포, 2027년 ‘글로벌 플랫폼’ 키운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13회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엑스포를 한층 강화된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자율주행차와 드론, UAM(도심항공교통), 로봇, 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제 협력과 정책 기능을 강화해 산업·정부·국제기구를 연결하는 글로벌 행사로 도약하겠다

3

“배민에 진심인 햄찌”… 배민, 유튜버 ‘김햄찌’ 협업 한정판 굿즈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구독자 70만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정서불안 김햄찌’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김햄찌는 현대인의 불안한 감정과 일상을 햄스터 캐릭터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채널이다. 특히 퇴근 후 배달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콘텐츠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직접 ‘배민송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