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 마련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09:13:31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차세대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 다채로운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유저들이 직접 선택한 스킬과 유물을 할인된 재화로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6일까지 열리는 ‘커스텀 픽업’에서 유저들은 원하는 스킬과 유물을 선택해 소환할 수 있다. 커스텀 픽업 소환에 소모되는 ‘픽업 소환권’이나 ‘에테르’가 20% 할인 적용된다. 

 

▲ <사진=컴투스홀딩스>

 

모든 일반 소환 역시 20% 할인된 재화로 진행할 수 있다. 원하는 스킬이나 유물을 높은 효율로 소환할 수 있어 빠른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적 에테르 사용량에 따라 ‘블프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블프 특급 지원 이벤트’와 ‘7일 출석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치킨 브랜드인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함께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의 소울 스트라이크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에게 ‘간장치킨과 갈떡갈떡 세트’ 쿠폰을 선물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선착순 350명에게 지급되며, 2025년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호식이두마리치킨를 주문하면 ‘에테르’와 ‘동료/스킬/직업 소환권’ 등이 담긴 소울 스트라이크 특별 쿠폰을 얻을 수 있다. 퀴즈 참여 등 SNS 이벤트를 통해서도 총 50명을 추첨해 ‘간장치킨과 갈떡갈떡 세트’와 ‘별 키링’ 등을 선물한다. 제휴 프로모션을 기념하기 위해 ‘호식이두마리치킨’ 음식 버프 아이템이 추가되며, 치킨 테마의 이벤트 던전도 열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