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박만배아리랑’이 봄 시즌 한정 신메뉴 ‘쭈꾸미 미나리 보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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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만배아리랑 제공 |
이번 신메뉴는 기존 보쌈 메뉴에 쭈꾸미와 미나리를 더한 이색 조합으로, 계절감을 반영한 메뉴 구성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메인 재료로 사용된 가브리살은 지방과 살코기의 균형이 뛰어나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을 제공하며, 특제 육수로 삶아 잡내를 줄였다. 함께 제공되는 쭈꾸미는 최적의 온도로 데쳐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국내산 미나리를 더해 봄철 특유의 향긋함을 강조했다.
특히 노란 빛깔의 ‘황금배추’를 적용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 황금배추는 일반 배추 대비 고소한 풍미가 강해 쭈꾸미와 보쌈, 미나리를 함께 곁들였을 때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박만배아리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집중해 기획됐다”며 “가족 외식은 물론 각종 모임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메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만배아리랑은 계절별 한정 메뉴 출시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 시장 내 차별화된 메뉴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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