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듀케이션, 엠트리아이앤씨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 초석 마련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16: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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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교육 컨설팅 기업인 칸에듀케이션이 인재 양성 사업을 위해 한국 소재 엠트리아이앤씨와 지난 2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한국을 기반으로 상하이, 홍콩, 호치민 등의 현지 법인과 소통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칸에듀케이션은 상하이를 대표하는 교육 컨설팅 기업으로 세계 각국의 국제학교 학생들을 관리하는 체계적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출신 Raf 선생님의 중심으로 매 시험 1500/1550점 이상의 SAT 고득점자를 수강생 90% 이상 배출하고 있으며, 정규 수업 시 칸에듀케이션이 자체 제작한 CBT Test PREP 을 통해 디지털 SAT 실전 연습을 진행 중이다.

 

또한 미국 명문 대학 출신의 전문 강사가 제공하는 수준 높은 강의와 G4-G11 학년별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프로그램 수강생과 학부모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진행한 2024 ‘대한민국 K브랜드 대상 교육 컨설팅 부문에서 국가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칸에듀케이션은 체계화된 SAT 시스템과 입시 컨설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미국, 영국, 홍콩, 싱가포르 등의 톱클래스 대학에 연이어 합격시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호연 칸에듀케이션그룹 CEO는 “칸에듀케이션그룹의 글로벌 인재 양성 노력이 20년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관이 아닌, 비판적 사고 능력을 일깨워주는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열 엠트리아이앤씨 대표는 “글로벌 인재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엠트리아이앤씨가 보유한 유수의 국내 교육기관 및 대학교 네트워크 제휴를 바탕으로 해외 우수 학생의 국내 유치와 국내 우수 학생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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