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이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Project:H)’를 통해 헬시플레저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삼립은 오는 21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트웰브마켓에서 프로젝트:H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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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립] |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로젝트:H 신제품 ‘고단백 통밀 베이글’을 처음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해바라기씨·참깨·통밀 등을 활용해 고소한 풍미를 강화했으며, 오트밀 유래 식이섬유를 적용해 당류 부담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였다.
현장에서는 ‘고단백 통밀 베이글’에 저당 블루베리잼, 고단백질 피넛버터, 프로틴 초코 피넛 버터, 크림치즈 등을 조합한 샌드형 베이글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방문객 대상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샌드베이글 구매 고객에게는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할인 판매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프레드 완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립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베이커리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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