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사)전국소기업총연합회는 우수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증·육성·지원을 위한 ‘2026 소기업마켓’을 주최하고, 상품팔아주기 운동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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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전국소기업연합회 |
전소연은 대한민국 소기업 사업자를 위한 경제단체로, 매출액 140억 원 미만 규모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정책지원, 마케팅, 교육, 우수인증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벤처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다양한 기업 인증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기술권리 취득, 연구소 등록, 고액 매출 달성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우량기업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오랜 기간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 세수 확대에 기여해온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소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우수 소기업·소상공인 상품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 기업은
실질적인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소기업마켓 TOP 20에 선정되면 시상식 및 전시회를 통해 대외 신인도 향상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인증로고와 엠블럼 마크 사용, 카탈로그 및 E-BOOK 제작비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소연 관계자는 “2026 소기업마켓은 오랜 기간 현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상품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소기업의 매출 성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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