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방콕에 이어 ‘싱가포르’ 팝업 오픈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4 1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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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마야 백화점 위치한 더에디터스마켓 … 유니크한 디자인, 트렌드와 조화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디자이너 브랜드 칼린(CARLYN)이 태국 방콕 시암디스커버리 팝업스토어 글로벌 시장의 성공적인 시작으로 싱가포르 타카시마야 백화점에 위치한 THE EDITOR’S MARKET(더에디터스마켓)에 팝업을 오픈 했다.

 

▲ THE EDITOR’S MARKET

 

싱가포르에 대표적인 쇼핑 스트릿으로 알려진 오차드 로드에 위치한 Takashimaya(타카시마야)백화점에 위치한 THE EDITOR’S MARKET(더에디터스마켓)은 모던 에션셜한 스타일과 컨셉으로 패션, 뷰티&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온 오프라인의 기반의 브랜드로 싱가포르가 메인이다. 태국, 필리핀, 아랍에미레이트, 미얀마까지 다양한 국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Nigel Kiong, Vivian Low 더에디터스마켓의 CO-FOUNDER는 “싱가포르 패션 시장에 칼린의 다양한 디자인이 트렌드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특히 아시아 시장에 이슈를 모으고 있는 칼린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싱가포르 시장에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어 “지난 8월7일에는 PRESS DAY를 열어 미디어, 인플루언서, VIP를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그랜드 오픈일 이었던 8월8일에는 매장 오픈 전 칼린백을 구입하기 위해 매장 오픈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매장이 가득했다”면서 같은 날 더에디터스마켓 온라인에 오픈 된 직후 1차 선적된 모든 제품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동시에 대기 구매를 위해 예약한 고객 만도 2천여명이 넘었다고 밝혔다.

 

▲칼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승희 실장

 

이승희 칼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장은 “동남아 최대 산업단지와 항구, 아시아의 허브 역할을 하는 싱가포르에서 K패션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하반기에도 칼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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