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신규 PvP 던전 ‘투사의 전당’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2 17:04:23
중·고레벨 유저 즐기는 실시간 PvP 던전
고유 몬스터 등장, 보스 ‘벨그룬’ 처치 시 전설 등급 장비 획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 ‘더 스타라이트’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 이미지 [사진=컴투스]

새로 추가된 던전 ‘투사의 전당’은 여러 차원의 전사들이 모여 최고의 투사를 가리던 고대 투기장으로, 중·고레벨 유저들이 한데 모여 충돌이 적용된 실시간 전투를 펼치는 PvP 중심의 던전이다.

또 다른 PvP 던전인 ‘별의 낙원’ 진입 전, 모험가의 자격을 시험하는 중간 관문 역할의 던전으로, 1층과 2층으로 나뉘며 각 층마다 고유한 몬스터와 보상을 만날 수 있다.

2층에선 일정 시간마다 강력한 보스 ‘벨그룬’이 등장하며, 이를 처치하면 최대 ‘전설’ 등급 장비를 전리품으로 얻을 수 있다.

‘투사의 전당’에 등장하는 몬스터는 필드 몬스터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치와 골드, 높은 등급의 장비 및 스킬북을 제공한다.

‘투사의 전당’은 하루 4시간 동안 입장 가능하며, 던전 내에서 획득 가능한 시간 충전 아이템을 통해 이용 시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 필드 및 던전 드랍율이 대폭 상향되며, 특히 던전 몬스터의 경험치 역시 크게 상향된다. 또한 영웅 및 전설 등급 장비의 능력치 및 아바타, 무기소울, 탈것의 보유 효과 등도 상향된다.

신규 던전 오픈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우선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60만 골드, 장인의 주문서 상자, 강화석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미션 수행으로 희귀 무기 업그레이드 재료를 수집하고 게임 플레이만으로 ‘메린의 기억 조각’을 모아 영웅 등급 아바타·탈것 소환권을 제작할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얽힌 멀티버스 세계에서 선택받은 영웅들이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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