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별 진행 정도 따라 월드보스 ‘고대신 부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캐주얼 MMORPG ‘스피릿 테일즈(Spirit Tales)’의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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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릿 테일즈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고대신 수련’은 38레벨 이상 유저가 2인 이상 파티를 구성해 매일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다.
참여 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다량의 장비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특히 30회 도전까지는 추가 장비 보상이 제공되어 유저들의 성장 속도를 높인다.
서버별 ‘고대신 수련’ 진행 정도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월드보스 ‘고대신’이 부활한다. 이 콘텐츠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진행도에 따라 최대 6번까지 도전할 수 있다.
고대신은 무한대의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4분의 제한시간 동안 유저가 입힌 피해량에 따라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 보상을 포함해 최대 4개까지 개인 보상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장비의 숨겨진 능력을 개방하는 ‘장비 감정’도 새롭게 추가됐다. 30레벨부터 활성화되며, 미감정 상태의 장비를 감정해 추가적인 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 기념 ‘5일 출석 이벤트’, ‘다이아 룰렛 이벤트’ 등으로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스피릿 테일즈는 40여 종에 달하는 정령들을 모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비롯, 던전과 PvP, 소셜 콘텐츠 등을 통해 협력 플레이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캐주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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