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월드 ‘아리아’ 오픈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리니지W’가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미라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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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W 이미지 [사진=엔씨소프트] |
리니지W는 ▲미라클 이벤트 ▲총사 클래스 리뉴얼 ▲일부 던전 개편 ▲TJ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오늘 오후 6시에는 경제 특화 월드 ‘아리아’도 오픈 예정이며, 2월 11일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마스터 던전 ‘지배의 탑’도 선보인다.
엔씨(NC)는 미라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의 플레이 이력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미라클 주화’와 △보유 시 능력치가 상승하는 ‘미라클 휘장’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3월 18일까지 ‘미라클 시즌 패스’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시즌 패스 내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 ‘미라클 시즌 패스 주화’를 받는다. 주화는 전설 등급 장비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같은 기간 상점에서 구매 가능한 ‘운명의 미라클 큐브’를 개봉하면 ‘운명의 미라클 큐브 주화’를 얻는다. 해당 주화는 ‘신화 변신/마법인형 도전권’ 등 다양한 보상을 제작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신화 변신/마법인형 도전권을 사용하면 최소 ‘드래곤 슬레이어’ 변신 및 ‘데스나이트’ 마법인형을 확정으로 받는다.
리니지W는 ‘총사’ 클래스(Class, 직업)를 리뉴얼했다. 전투 유지력을 높이고 대미지를 상향해 전장에서 활약을 강화했다.
총사 클래스 이용자는 △대미지 상쇄를 위해 실드를 생성하는 ‘피닉스 실드’ △적과 주변에게 광역으로 귀환 및 은신 불가 효과를 적용하는 ‘그래비티 샷: 트루퍼’ 등 6종의 신규 스펠과 △치명타 대미지를 증폭시키는 ‘캐넌 마스터리’ 등 리뉴얼된 21종의 스펠을 사용할 수 있다.
이용률이 높지 않았던 ‘몽환의 낙원’, ‘에바 왕국’ 등의 던전도 입장 레벨을 높이고 몬스터 능력치와 획득 가능한 경험치를 조정해 새롭게 등장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상반기 동안 ‘테베라스’, ‘티칼사원’ 등 다양한 던전을 개편할 예정이다.
리니지W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s COUPON’ 5종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유료 장비 복구 △룬 복구 △스펠카드 변경 △변신 복구 △마법인형 복구 등 5종의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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