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얼리 액세스 돌입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6:52:20
  • -
  • +
  • 인쇄
2주간 론칭 할인 적용
얼리 액세스 한정 DLC 패키지 공개
얼리 액세스 트레일러 100만뷰 돌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가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 '미드나잇 워커스 이미지 [사진=[위메이드맥스]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첫 타이틀인 ‘미드나잇 워커스’는 한국 시간 기준 29일 오전 11시(태평양 시간 기준 1월 28일 오후 6시)부터 스팀 플랫폼을 통해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2주간 20%의 론칭 할인을 적용한 금액으로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얼리 액세스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DLC 패키지(추가 확장 콘텐츠)도 선보인다. ▲탈출 포드 트래커 스킨 1종 ▲라이트 스킨 1종 ▲계정 내 모든 캐릭터에게 지급되는 추가 보관함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유저들에게 플레이 편의성과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그간 진행된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다양한 개선 사항을 적용했다.

클래스 전반의 밸런스 조정과 좀비 AI 개선을 비롯해 좀비 컨테이너 추가, 핑 시스템 및 팀 보이스 채팅 도입, 신규 오브젝트 및 랭킹 시스템 추가, 무기 사용성 개선 등 전투와 UI/UX, 커뮤니케이션 영역 전반을 강화했다.

나아가 얼리 액세스 트레일러에 등장한 특수 대형 좀비를 포함해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 보스 레이드 콘텐츠, 은신처 등의 신규 콘텐츠 역시 얼리 액세스 기간 중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 송광호 대표는 “얼리 액세스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의 본격적인 시작”이라며 “’미드나잇 워커스’가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5일 공개한 ‘미드나잇 워커스’ 얼리 액세스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이번 얼리 액세스를 시작으로 디스코드 커뮤니티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게임을 고도화한 뒤,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초행파트너스, 2026년 금융 핵심은 ‘정보 격차 해소’…“AI 정보선별” 중심 ‘미래자산 전략 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초행파트너스가 2026년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8일 ‘미래자산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정보 격차가 금융 격차를 만든다'를 핵심 메시지로, 투자자가 시장을 읽는 기준을 정교화하고 데이터·기술 기반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에서는 글로

2

'바르는 장갑' 글러브인어보틀, 현대홈쇼핑 ‘왕톡’서 완판 기록… 33년 역사의 ‘3세대 쉴딩 로션 기술력’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전 세계적으로 ‘바르는 장갑’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3세대 쉴딩 로션 브랜드 ‘글러브인어보틀(Gloves in a Bottle)’이 국내 홈쇼핑 시장에서도 그 저력을 입증했다.글러브인어보틀 코리아는 지난 10일 진행된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 ‘왕영은의 톡 투게더(이하 왕톡)’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을 모두 완판시키며 매진 사례를

3

코레일, 작년 ‘지역사랑 철도여행’ 22만명 이용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대표 여행상품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지난해 이용객 22만명을 넘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8월 출시한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협약을 맺은 인구감소지역 42곳의 열차 운임 50% 할인과 관광명소 체험 혜택 등을 결합한 상품이다. 지난해 월평균 이용 인원은 판매 첫해 대비 2배(약 1만명 → 약 2만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