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맥주 리조트서 잤더니 숙취가…" 만취 상태 발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08:59: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취권 할아버지’로 역변(?)해 ‘독박즈’를 충격에 빠트린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22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중국 칭다오로 ‘절주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해삼국수’로 럭셔리 해장 타임을 만끽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칭다오의 ‘타이동 야시장’을 섭렵한 ‘독박즈’는 이날 홍인규가 야심차게 예약한 ‘맥주 리조트’에 체크인 한다. 문을 열자마자 김대희는 “이거 스위트룸 아니야?”라며 감탄하고, 직후 이들은 숙소비를 건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눈을 가리고 감으로 맥주를 따르는 이색 대결에서 과연 누가 75만원(스위트 룸+일반 객실) 상당의 숙소비를 내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음 날 ‘독박즈’는 짐을 챙겨 식사를 하러 간다. 

 

그런데 김준호가 보이지 않아 모두를 걱정케 한다. 잠시 후, 김준호는 리조트 내에 잔디밭 위에서 ‘취권 할아버지’ 분장을 한 채 발견돼 ‘독박즈’를 놀라게 한다. ‘급 노화’된 김준호는 만취 연기를 선보이고, “어제 맥주 리조트에서 잤더니 숙취가 심하네”라면서 비틀거린다. 김준호의 열연에 감복한 김대희는 “너 어제 잠 안자고 계속 마시더니~”라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유쾌한 웃음 속, ‘독박즈’는 아침 식사 겸 해장으로 해삼국수를 먹기로 한다. 식당에 들어선 홍인규는 “해삼이 바다의 인삼이잖아!”라며 기대하고 김준호는 해삼국수는 물론 오징어 만두까지 푸짐하게 주문한다. 이때 유세윤은 “어제 내 친구에게 선물받은 고량주 먹을까?”라고 떠보는데, 김준호는 즉각 “좋지! 이게 바로 사나이들의 여행이지~”라고 호응해 ‘절주 여행’에 위기를 드리운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최다 독박자’ 선정 타임이 다가오자 극도의 긴장감을 토로한다. 홍인규는 “이번 벌칙이 역대급으로 무섭다. ‘왕홍 분장’에 벌레 먹으며 라이브 방송까지 해야 하는데 어떡하냐”며 괴로워한다. 반면 김대희는 “난 ‘무독’이라~”라며 입방정을 떠는데, 과연 누가 ‘최다 독박자’ 벌칙을 하게 될 지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중국 칭다오로 ‘절주 여행’을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케미는 22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U, 오마이걸 미미와 손잡았다…“편의점 신상 솔직하게 먹어봅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오마이걸 미미와 손잡고 편의점 신상품을 직접 맛보고 평가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MZ세대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단순 상품 홍보에서 벗어나 소비자 관점의 솔직한 리뷰를 앞세워 신상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CU는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하는 신규 유튜브 콘텐츠 ‘미미의 미미(美味)’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2

“와인도 작품이 된다”…GS25 와인25플러스, 아티스트 협업 한정판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리테일의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예술과 와인을 결합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와인25플러스가 아티스트 김선우·김물길 작가와 세계적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협업한 ‘Art in a bottle’ 시리즈 와인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Art in a bot

3

한끼통살, ‘또간집’과 네 번째 협업…여름 식단 관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그니스가 운영하는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한끼통살이 인기 웹예능 ‘또간집’과 손잡고 여름철 식단 관리 수요 공략에 나선다. 한끼통살은 오는 23일까지 스튜디오 수제 전용몰 ‘수제샵’에서 ‘또간집’과 협업한 ‘또살집’ 프로모션을 단독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또간집’은 ‘두 번 이상 가본 집이 진짜 맛집’이라는 콘셉트로 시민들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