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로켓, 데이브 더 다이버에 ‘고질라’ 등장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7 08:27:58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슨이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의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 이하 데이브)’에서 ‘고질라(Godzilla)’ IP를 활용한 콘텐츠 업데이트(Downloadable Contents)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3일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세계적인 유명 괴수 IP인 ‘고질라’가 바닷속에서 등장하며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넥슨>

 

‘데이브’ 고유의 그래픽으로 표현한 괴수의 왕 ‘고질라’와 함께 ‘고질라’ 세계관 속 신규 NPC(Non-Player Character) ‘미키’가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신비한 바다 ‘블루홀’ 속 흩어진 괴수 피규어를 수집하는 서브 미션과 거대한 집게발을 지닌 거대 괴수 ‘에비라’를 상대하는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데이브’를 구매한 유저들은 5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스팀(Steam),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4ž5)에서 기간 한정으로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황재호 디렉터는 “올해 70주년을 맞는 세계적인 괴수 ‘고질라’ IP를 활용해 ‘데이브’의 색다른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고질라’가 지닌 괴수의 특징을 ’데이브’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니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브’는 독창적인 게임성과 대중적인 매력으로 국내 및 글로벌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해양 어드벤처 장르의 싱글 패키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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