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이세희, 연속 3번 ‘섭외 거절’ 사태 발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08:56:4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x곽튜브x이세희가 연속 3번이나 섭외를 거절당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는다. 

 

▲'전현무계획2'. [사진=MBN, 채널S]

 

12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이세희가 ‘60번째 길바닥’ 청주에 뜬 가운데, ‘이세희의 저주’를 의심케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전현무는 “청주에 와야 먹을 수 있는 찌개가 마지막 메뉴다. 나도 생전 처음 먹어본다”며 곽튜브-이세희와 함께 ‘돼지 울대 찌개’ 맛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맛집 사장님은 그저 “(촬영) 안돼~”만 반복하며 거절 의사를 내비친다. 결국 세 사람은 ‘울짜장’ 맛집 두 곳에 이어 ‘울대 찌개’ 맛집까지 연속 세 번이나 섭외에 실패해 충격을 호소한다. 전현무는 ‘전현무계획’ 역대 최장시간 동안 식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길바닥에 머물게 되자, “이거 이세희의 힘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결국 곽튜브는 “안 되겠다. 복권을 사보자”며 ‘운빨(?)’ 테스트를 제안하는데, 과연 이세희가 본인의 ‘운빨’을 증명할 수 있을지 복권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잠시 후, 세 사람은 “청주의 마지막 희망”이라며 또 다른 ‘울대 찌개’ 맛집으로 이동한다. 다행이 일사천리로 섭외에 성공한 세 사람은 당일 도축한 돼지의 ‘뒷목살 구이’를 맛본다. 이후 빨간 ‘울대 찌개’까지 나오자, 이세희는 “여기 테토 고기집이네~”라며 ‘찐’ 감탄한다. 나아가 이세희는 “소주를 못 마시는데도 소주가 당기는 맛!”이라며 완전 털털한 먹방을 보여준다. 

 

소탈하고 털털한 ‘먹방 여신’ 이세희와 ‘먹브로’ 전현무-곽튜브의 ‘청주 먹트립’ 현장은 12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은銀,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경주시 소재 농협교육원에서 전국 영업본부 본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포용금융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서민·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하고, 금융의 온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2

KB국민카드, 생성형 AI 구독 고객 413%↑…2년 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카드는 생성형 AI 구독 서비스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2년간 생성형 AI 유료 구독 고객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2년간 KB국민 신용·체크카드로 생성형 AI 관련 가맹점에서 결제한 고객 34만8000명의 데이터를 분석

3

출시 때마다 20만 개 훌쩍... 스타벅스 미니 홀케이크 인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1인 가구 증가와 디저트 소비의 세분화 흐름에 맞춰 미니 홀케이크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기념일 중심이던 홀케이크 수요가 일상 디저트로 확산되면서, 소용량·합리적 크기의 미니 홀케이크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올겨울 선보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1~2인이 즐기기 적합한 크기와 딸기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