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빅이슈코리아와 협업해 매거진 발간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03 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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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야 레스토랑즈 매거진 321호 커버 장식… 쿵야들의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이야기 담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가 빅이슈코리아와 협업해 매거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쿵야 레스토랑즈’가 커버를 장식한 빅이슈코리아 매거진 321호는 쿵야 레스토랑즈 관련 소개, 쿵야 레스토랑즈 브랜딩 팀 인터뷰, 팬 인터뷰와 쿵야들과 함께하는 Q&A 등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 



매거진은 전국 오프라인 빅이슈 판매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샵(#) 빅이슈 온라인 몰에서도 상시 구매 가능하다. 매거진 구매 시 부록으로 ‘쿵야 레스토랑즈’ 책갈피 4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번 매거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및 빅이슈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공익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사회에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빅이슈코리아는 홈리스 및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공익 목적의 사회적 기업으로 2주마다 신규 매거진을 발행하며, 판매 금액의 절반을 판매원에게 돌려주며 판매원의 자립을 돕고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현재 팔로워 16만명을 기록하며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엠엔비는 소비자·브랜드·미디어에 대한 트렌드 센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다. 최근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적용해 소비자 만족도와 경험을 제고하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기법을 활용한 마케팅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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