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레전드 영웅 '바네사-기파랑' 등 업데이트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16 14: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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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형 영웅 '바네사', '모래 열풍' 스킬 활용한 광역 공격 및 디버프 부여가 특징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레전드 영웅 ‘바네사’와 ‘기파랑’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네사’는 원거리형 영웅으로 액티브 스킬 ‘모래 열풍’을 활용해 대상의 주변에 지속 피해를 입히고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대폭 감소시키는 특수 영역을 생성한다. 또한 치명타 공격에는 자신의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있어 액티브 스킬을 보다 자주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아군의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는 버프도 제공한다.

‘기파랑’은 원거리형 영웅으로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고 자신의 약점 공격 성공을 높이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전투불능 시 1회 부활이 가능하며, 치명타 공격을 통해 다수의 적에게 기절을 부여하고 해당 대상을 공격 시 최종 피해량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15201~16000 스테이지 추가 ▲영웅 장비 시스템 ▲영웅 장비 획득이 가능한 ‘장비 던전’ 등이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대장장이의 도전 미니 게임’ 이벤트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대장장이의 무기를 강화하는 컨셉으로 성공, 파괴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고, 이벤트 재화를 활용해 ‘레전드 영웅 소환권’, ‘펫 소환권’ 등의 보상 교환이 가능하다.

더불어 레전드 영웅 ‘기파랑’을 획득할 수 있는 ‘기파랑 챌린저 패스’ 이벤트와 ‘바네사’, ‘키리엘’, ‘루크레치아’의 픽업 이벤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세븐나이츠>의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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