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후원금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7 0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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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전했다.
 

▲ 동국제약 사옥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은 2004년 대한골프협회(KGA)로부터 설립을 승인 받아 매년 7~8개의 골프 대회를 개최하며 골프꿈나무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 결과 고진영, 박성현, 김세영, 전인지, 김효주, 이미향, 장하나,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등 세계 무대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많은 선수들을 배출했다.

동국제약은 2020년 11월 경남 함양에서 개최된 ‘제12회 박세리배 전국초등학교골프대회’로 인연을 맺은 이후 3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에 대한 후원을 지속해 어린 선수들이 기량을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동국제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녹색어머니회 등 어린이 유관단체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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