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구강 보건의 날 캠페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09 16:01:19
  • -
  • +
  • 인쇄

동국제약은 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6자와 구치(어금니)의 9자에 착안해 6월 9일로 지정됐다. 

 

▲ 동국제약 제공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조골이나 치주인대 등 잇몸 속을 알기 쉽게 보여주는 제작물을 활용해 구강 건강과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잇몸 관리를 위한 올바른 칫솔질과 치과 정기 방문 등의 수칙도 제시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건강한 잇몸은 우리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고 온전한 음식물 섭취를 통한 영양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며 “잇몸 관리가 구강 보건의 시작임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웨이, 초등생 대상 환경 그림대회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코웨이는 구로구와 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2

웅진주니어, 앤서니 브라운 50주년 신작 출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의 단행본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영국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데뷔 50주년 기념 신작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를 전 세계 최초로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숲속 오두막에 홀로 사는 할머니를 마녀로 오해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잭과 친구들이 장난과 소문을 통해 할머니를 점차

3

“불 끄고 지구 살린다”…미스토 그룹, ‘어스아워 2026’ 글로벌 동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스토 그룹이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6’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 확산에 나섰다. 30일 미스토 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8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국내 본사를 비롯한 주요 해외 법인까지 참여를 독려하며 전사적 차원의 환경 경영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